삼성 vs KIA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우천 순연: 준PO 3전 전승 KIA의 기세 어디까지

2026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1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당초 10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1차전은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10월 26일로 미뤄졌다. 시리즈 전적은 0승 0패다.
정규시즌 2위 삼성, 플레이오프 직행
뉴스핌에 따르면 삼성은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다만 일부 주축 타자와 선발 투수의 올 시즌 성적은 기대에 못 미쳤다. 같은 기사에 소개된 기록으로는 김영웅이 57경기 타율 0.167, 5홈런 18타점, 이재현이 85경기 타율 0.222, 17홈런 45타점이었다. 투수 원태인은 7승 9패 평균자책점 4.52, 최원태는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매체는 이들이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반등 가능성에 주목했다.
준PO 3경기 전승으로 올라온 KIA
KIA는 준플레이오프에서 LG를 3승 무패로 꺾고 올라왔다. 뉴스핌은 KIA가 이 세 경기에서 24득점을 올렸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준PO에서 3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10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3차전에서는 KIA가 13-1로 크게 이겼고,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성범이 2홈런을 쳤으며 김도영의 만루홈런도 나왔다. 나성범은 2024년 한국시리즈를 함께 치른 옛 동료 최형우(현 삼성)와 이번 시리즈에서 맞붙는다.
| 구분 | 삼성 | KIA |
|---|---|---|
| 경로 | 정규시즌 2위, PO 직행 | 준PO에서 LG에 3승 0패 |
| 주목 선수 | 김영웅, 이재현, 원태인, 최원태 | 김도영, 나성범 |
한국시리즈 일정
위키백과에 따르면 2026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부터 시작하며, 1차전은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다. 플레이오프 승자가 정규시즌 1위 kt wiz와 맞붙는 구조다. 비로 하루 밀린 플레이오프가 이후 일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KBO의 추가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경기 결과와 기록은 KBO 공식 사이트와 각 구단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야구 경기 베팅 보너스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해 아래 프로모션 코드를 안내한다.



